민주당이 상징색과 엠블렘, 로고 등을 변경하는 정당 이미지 개선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5·4 전당대회에서 1년 반 만에 민주통합당에서 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광온 당 홍보위원장은 "새로 제정될 이미지인 PI에 60년 전통을 가진 민주당의 혼을 제외한 모든 걸 바꾼다는 혁신 의지와 함께 민주·복지·평화의 가치 등 새로운 비전을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미 12개 PI 전문업체들로부터 입찰참가 의향서를 제출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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