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고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남덕우 전 총리가 선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관계라는 점에서 직접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남덕우 전 총리는 17대 대선 때인 지난 2007년 1월 박근혜 캠프에 합류해 경제자문단의 좌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고인은 오는 22일 영결식 이후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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