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10층 빌딩 전체를 빌려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속칭 '풀살롱' 업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수사팀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풀살롱 영업을 한 유흥주점 10곳과 성매매 장소를 제공한 모텔 4곳을 덮쳐 업주와 성매수 남성 등 84명을 붙잡아 입건했습니다.
해당 업주들은 10층 빌딩에 유흥주점 2곳을 차려놓고 손님에게 1인당 2-3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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