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사흘째인 오늘(19일) 고속도로 상, 하행선 일부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차량들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밤까지 상행선 상습 정체구간을 위주로 차들이 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7만 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들이 어제(18일)와 오늘 분산돼 극심한 정체는 없고 평소 일요일 수준의 차량 통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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