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아프리카 외교를 강화하기 위해 자문단인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출범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과 아프리카 진출에 관심이 많은 기업인들에게 아프리카를 제대로 알리고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기 위해 언론과 문화,의료,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주한 외교단 행사와 아프리카 현지 방문 등을 통해 아프리카 홍보와 외교부의 아프리카 정책 자문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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