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6년 만에 최고수준을 기록한 미국 소비자 심리 지수와 상승세로 돌아선 경기선행지수 등에 힘입어 다우와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8% 뛴 15,354.4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은 1.03% 오른 1,667.47을, 나스닥은 0.97% 오른 3,498.9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다우와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으며 뉴욕증시 주간 단위로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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