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수도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업자가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 통계누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방의 중개업자 수는 3만 2251명으로 2008년 1분기 보다 18.6% 증가했습니다.
지방 중개업자는 2009년 3분기 이후 15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상승폭이 가장 높았고 이어 부산, 광주 순이었습니다.
중개업자가 2008년 1685명에서 올해 2223명으로 31.9% 늘어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수도권은 2008년 1분기에 5만 5000명에 달했던 중개업자가 현재 5만 221명으로 9.4%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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