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 크리스티 경매장에 나온 백색 다이아몬드입니다.
매끈하게 깎인 면마다 눈부시게 빛나는데요.
아프리카의 한 광산에서 캔 이 다이아몬드는 무려 101캐럿에, 21개월간 공을 들여 세공한 끝에 물방울 모양의 아름다운 다이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비싸게 팔린 백색 다이아몬드 가격은 2천 100만 달러로, 경매장 측은 이 다이아몬드가 최고 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330억 원에 낙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