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성추행 의혹'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

지난 10일 대변인 경질 발표 이후 닷새만에 조치

청와대, '성추행 의혹'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
청와대가 성추행 의혹 사건을 일으킨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직권면직 처리했습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윤 전 대변인이 오늘(15일) 오후 5시쯤 면직 처리됐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이 면직 처리돼 공무원직을 박탈당한 것은 지난 10일 대변인직 경질 발표가 이뤄진 지 닷새만입니다.

행정절차법과 공무원 징계령에 따르면 별정직 공무원이 직무상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를 한 경우에는 인사권자가 직권으로 면직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