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14일) 터키 남부에서 발생한 테러 행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부는 지난 11일 터키 남부 하타이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고 테러 자행 세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어떤 테러 행위도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터키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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