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종군 위안부 제도가 필요했다는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의 망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위안부를 강제로 데려간 것은 일본 군국주의의 죄행이라며, 일본 정치인이 인류의 양심과 역사적 정의에 도발하는 발언을 한 것에 놀라움과 강렬한 분개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이 과거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일본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일본이 어떻게 행동할지에 아시아 이웃 국가는 물론 국제사회가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31'부대를 떠올리게 하는 항공자위대 조종석에 앉아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해서는 일본 731부대의 죄행이 여전히 아시아 이웃 나라에 현실적인 위해를 조성하고 있는 만큼 일본이 침략 역사를 철저히 반성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