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여파로 제철 농산물과 수산물 소비는 줄어든 반면, 냉동식품과 보존식품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생과일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10%가량 줄었습니다.
반면, 과일 통조림 매출은 40% 급증했고, 냉동 과일은 32%, 건조과일은 25%가 증가했습니다.
대체식품의 인기는 수산물에서도 나타나 꽁치, 고등어 통조림 등이 인기를 끌면서 수산물 통조림 매출이 1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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