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나 사업자들이 지역별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련 컨설팅이나 보안솔루션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전국 57개 시군구 74곳에 마련된 개인정보보호 지원센터에서 방문 컨설팅이나 개인정보 수집 홈페이지 취약점 무상점검, 소상공인 창업자의 보안서버 구축비용, 중소사업자의 보안솔루션 구축비용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생활수칙 교육과 개인정보보호 침해 관련 상담도 해줍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