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다우와 S&P 500 지수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현지 시간 10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24% 뛴 15,118.4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43% 오른1,633.7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0.8% 오른 3,436.58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독일의 3월 수출 호조와 이탈리아의 4월 산업 생산 개선 등이 투자 심리를 안정시켰습니다.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00엔을 돌파한 엔·달러 환율은 101엔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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