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도착한 시리아인 사상자들에게서 화학무기가 사용된 징후를 발견했다고 터키의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다부토울루 장관은 시리아인 사상자를 검사한 결과 화학무기가 사용됐음을 시사하는 일부 징후를 포착했다고 밝히고 추가 검사를 통해 증거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부토울루 장관은 이 검사 결과를 유엔 당국과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터키는 시리아 접경 지역에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사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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