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에 해조류를 심는 바다 식목일 행사가 올해 처음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운진항에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국내 해양수산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바다생태계의 중요성과 갯녹음으로 인한 어장 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10일을 바다 식목일로 정해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마을어장에 바다숲 3만 5천 헥타르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