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2시 50분쯤 인천시 남구의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7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3층 원룸 33제곱미터와 건물 외벽 10제곱미터가 타 약 2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컴퓨터와 연결된 콘센트에서 불이 났다는 3층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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