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노동자 복직 등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주장하며 30미터 송전탑에서 농성을 벌여온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상균 전 지부장과 복기성 비정규직 수석부지회장이 농성을 풀고 철탑에서 내려왔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오후 12시 10분쯤 노조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고가사다리차량을 이용해 송전탑에서 내려왔습니다.
한 전 지부장은 쌍용차 문제 해결하기 위해 송전탑에 올랐는데, 한 발자국도 앞으로 가지 못하고 내려와 안타깝다며 박근혜 정부와 국회는 쌍용차 국정조사를 통해 비정규직, 정리해고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도 쌍용차 사태가 해결되지 않은 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71일 동안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송전탑 고공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오후 12시 10분쯤 노조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고가사다리차량을 이용해 송전탑에서 내려왔습니다.
한 전 지부장은 쌍용차 문제 해결하기 위해 송전탑에 올랐는데, 한 발자국도 앞으로 가지 못하고 내려와 안타깝다며 박근혜 정부와 국회는 쌍용차 국정조사를 통해 비정규직, 정리해고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도 쌍용차 사태가 해결되지 않은 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71일 동안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송전탑 고공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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