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34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4월 22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차례 걸쳐 금품 천5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전과 13범인 임씨는, 지난해 7월 출소해 현재 누범 기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임씨로부터 물건을 사들이 혐의로 54살 주 모 씨도 붙잡아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포영장 발부 30대 구리서 또 빈집털이하다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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