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부인 리설주와 함께 '전승절' 60주년 경축공연을 준비중인 은하수관현악단을 찾아 격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만나 모란봉악단과의 합동공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공연 방향과 종목 등에 대해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일인 7월 27일을 전승기념일로 기념하고 있으며,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인 올해 대대적인 행사를 치르겠다고 공언한 상태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