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 윈드서핑 대회 나흘째…경쟁 치열 황시연 Seoul 작성 2013.05.07 17:47 수정 2013.05.07 17: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013 울산 진하 PWA 세계 윈드서핑대회 나흘째인 오늘(7일), 슬라롬 63 2, 3회전 경기가 치뤄졌습니다. 아침부터 14노트 이상의 강한 북서풍이 불면서 대회 초반 선두권을 차지한 유럽 출신 젊은 선수들을 역대 챔피언들이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고 있는 진하 해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해양스포츠를 체험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지인들과 대화였지만…"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여름철 면역력 약한 영유아들 덮쳤다…7주째 확산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