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작업한 포크레인서 불…수천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05.07 0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6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막리의 한 도로에서 용접작업을 한 굴삭기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굴삭기 주인 49살 김 모 씨가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7천만원 상당의 굴삭기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굴삭기에 용접 작업을 했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남아있던 용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아니야?"…사람들 경악한 영상 주인공 동영상 기사 "내신 5등급제 때문" 우르르 자퇴?…결국 반박 잠복하다 미행…걸리면 보험금·합의금 다 뜯어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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