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대금만 가로챈 남성 구속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3.05.06 11: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대금만 가로 챈 혐의로 21살 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3월부터 글을 보고 연락 한 피해자에게 물건 대금 일부만을 먼저 보내라고 한 뒤 잠적하는 방식으로 210명에게서 5천 만원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허씨는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위해 대포폰과 대포통장 등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