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이 볼프스부르크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전반 20분에는 페널티 지역 안쪽으로 침투하던 도중 상대 골키퍼의 손에 걸려 넘어졌지만, 페널티킥 판정을 얻어내지 못하고 시뮬레이션 파울로 옐로 카드를 받았습니다.
후반 13분에는 강력한 왼발 중거리슛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함부르크는 전반 종료 직전 나온 하이코 베스터만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0분 하세베 마코토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볼프스부르크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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