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어치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가 100명을 훌쩍 넘어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조사한 결과 1억 원 이상 보유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118명으로 지난해 102명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그 중 10억 원 이상의 주식을 가진 어린이가 31명이었고, 100억 원 이상도 두 명 있었습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12살 장남이 429억 원, 9살 차남이 174억 원으로 각각 1,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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