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5∼6월 전국 2만 9천여 대의 압축천연가스, CNG 버스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2010년 8월 일어난 서울 행당동 시내버스 폭발사고 같은 CNG 내압용기 파열사고를 방지하려고 지난해부터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또 국토부는 7∼8월 혹서기에 CNG 내압용기의 압력이 10% 정도 상승해 폭발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해 CNG 차량의 충전압력을 10% 낮추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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