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부지로 치솟던 양파 가격이 지난달 둘째주 이후 2주 연속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농림부에 따르면 4월 넷째주 양파 1㎏의 평균 소매가격은 3천 490원을 기록했습니다.
3천 515원을 기록한 4월 셋째주보다 25원, 연중 최고가를 기록한 지난달 둘째주보다는 106원 떨어진 가격입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중순부터 제주산 햇양파가 본격 출하돼 양파 가격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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