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께 경남 통영시 당동 충무교 아래 해안도로를 달리던 김모(42)씨의 카니발 승합차가 도로 옆 수심 4m 바다로 빠졌다.
김씨는 통영해경과 119구급대에 의해 의식불명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통영=연합뉴스)
통영 해안도로서 바다로 승합차 추락,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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