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32만 4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주보다 만 8천 건 감소한 것으로, 시장의 예상치, 34만 5천 건을 밑돈 것입니다.
특히 지난 2008년 1월 이후 5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어서 고용 경기의 회복세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추세를 알 수 있는 4주 평균도 34만 2천 2백 50건으로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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