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새누리당에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윤관석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국회 브리핑에서 "여당의 반대로 유해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과 대체휴일제 관련 법안이 여야 공통공약임에도 처리가 미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원내대변인은 경제5단체 부회장단이 국회를 방문해 지난달 29일 경제민주화 입법에 우려를 표한 것을 두고 "재계의 로비로 국회가 입법을 포기하면 국회의 공신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내일로 방송문화진흥회의 MBC 사장 후보 최종면접을 앞두고 낸 성명에서 "MBC 사장은 무엇보다 공영방송에 대한 철저한 철학과 소신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