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 시내에서 까마귀와 비둘기 20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오전 일본 요코하마시 나카구 번화가에서 까마귀와 비둘기 20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죽은 까마귀와 비둘기는 노상이나 빌딩 옥상에 흩어져 있었고,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모여 죽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요코하마시의 조류 인플루엔자 간이검사에서는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인을 밝혀내기 위해 독극물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