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경기도, 전군 첫 '노사민정' 대타협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노동계와 경제계 대표들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어제(29일) 경기도청에 모여 노·사·민·정 대타협 선언문을 발표했는데요, 새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각계 대표는 합의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함께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