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4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2%로 잠정 집계됐다고 연방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이는 3월 물가 상승률에 비해 0.2% 포인트 떨어진 것이며 2010년 9월 이후 최저칩니다.
유럽연합 기준으로는 0.7% 포인트 하락한 1.1%로 유럽중앙은행이 정한 인플레이션 관리 상한선인 2%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독일의 물가 안정이 다음달 2일로 예정된 유럽중앙은행 기준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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