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시장에서 고전중인 노키아가 20달러, 우리돈 2만 2천원짜리 휴대전화로 승부수를 띄웠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노키아 사상 최저가 기기인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전화로, 컬러 액정과 라디오 기능 등을 갖췄습니다.
이 제품은 몇 주 안에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먼저 출시되고 이후 유럽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분기 노키아의 휴대전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1% 감소한 5천580만대로, 당초 예상치보다 천 백만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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