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손님 1명과 외국인 접대부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경찰 단속에 대비해 일반 방과 성매매가 이뤄지는 방을 칸막이로 구분해 위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김 씨가 고용한 태국인 여성 2명과 성매매 전단을 돌린 중국인 남성 1명 등을 입건하고 성을 매수한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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