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기금 수혜자가 최대 50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금융위원회와 행복기금이 지난 22일 개시한 채무 조정가접수에 1주일 만에 6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행복기금 수혜자가 당초 예상된 32만 6천 명에서 50만 명까지 늘어나면서 금융기관 보유 채무자의 30%, 공적 기관 보유 채무자의 10% 정도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5월 중순부터는 행복기금을 통해 연대보증자도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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