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가 사흘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2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89 달러 상승한 101.07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2.25 달러 내린 배럴당 103.16 달러,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0.64 달러 뛴 배럴당 93.00 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 경기 지표의 악화가 브렌트유에 가격 하락 압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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