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경찰서는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대량으로 판매한 혐의로 45살 주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는 지난해 3월부터 인터넷 홈페이지 5개를 만들어 1천 3백여 차례에 걸쳐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2만 4천여 정을 팔아 3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씨가 보따리상을 통해 가짜 약을 밀반입하고 속칭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단속을 피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