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오늘 구글 창업자와 회동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3.04.26 15: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26일)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업체인 구글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래리 페이지와 만납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페이지를 만나 창조경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래리 페이지는 지난 1998년 20대 초반의 나이에 새로운 인터넷 검색 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세르게이 브린과 함께 구글을 설립한 인사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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