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콜센터 운영 '자녀납치 협박' 조선족 6명 검거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4.26 14: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콜센터를 차려 놓고 자녀 납치 등 전화를 걸어 1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선족 27살 A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범 3명을 같은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월 초 중국 칭다오 등에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차리고, 지난 19일 국내 불특정 다수에게 "당신 딸을 납치하고 있다"는 등의 전화를 걸어 15명에게 1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여달라" 혀 깨물고 비명 참아…부자의 호소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동영상 기사 홍 전 감독 선임 주도해놓고…청문회 직전 '캄보디아행'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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