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 총리 "대체 휴일제 신중…부작용 유념해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대체휴일제 도입 문제에 대해 "일률적으로 규정될 때에는 부작용도 있다는 점도 유념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6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됐던 대체휴일제에 대해서 이 같은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 총리는 "경제적으로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면서도 "획일적으로 규제할 경우 민간의 자율성을 규제하는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