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희상 "北, 회담제안에 조건 달지말고 응답해야"

"정부, 북 대화 나올 때까지 지속 노력해야"

문희상 "北, 회담제안에 조건 달지말고 응답해야"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통행제한 24일째를 맞은 개성공단 문제와 관련해, "북한은 우리 정부의 회담 제안에 조건을 달지 말고 즉각 응답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 비대위원장은 오늘(26일) 비상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촉구하고, "그래야 개성공단이 살고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 비대위원장은 '정부가 북한에 대화제의를 하면서 오늘 오전까지 답변을 달라'고 시한을 제시하면서 중대조치를 시사한 데 대해선 "북한과 상대하려면 인내심을 갖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면서 유연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