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철강 시장의 불황 속에 포스코가 2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 클럽'에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1분기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약 4.7% 감소한 7천1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14조5천820억원, 순이익은 2천920억원으로 각각 10.6%, 54.1%씩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연초에 발표한 목표 일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목표를 66조원에서 64조원으로 낮췄고, 단독기준 매출액 목표는 32조원을 유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