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쟁조정 개시율 40% 불과…'유명무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4.25 12: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의료사고 분쟁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취지로 도입된 의료분쟁조정제도가 시행 1년을 맞았지만 의사들의 조정 절차 거부 때문에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지난 1년동안 중재원에 접수된 의료분쟁 조정 신청 가운데 실제로 조정 절차에 들어간 사례는 40%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몽규 축구협회장 사임서 제출…밝힌 심경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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