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궐선거 초반 개표결과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0분 현재 5.9%가 개표된 가운데 이완구 후보는 75.7%의 득표율로 20.3%를 얻은 민주통합당 황인석 후보에 크게 앞서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새누리당 이완구 충남 부여·청양서 개표 초반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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