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지표와 기업실적 호조 소식에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1.05% 오른 14,719.46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1.04% 높은 1,578.78 나스닥은 1.11% 오른 3,269.33으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백악관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가짜 트윗이 돌면서 한 때 지수가 크게 출렁였지만, 이내 안정을 회복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개장 전 발표된 트래블러스와 듀폰 등의 실적이 좋게 나왔고 신축 주택 실적이 증가하는 등 건설 경기 회복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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