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다음달부터 브라질 시장에서 판매된 2만4천여대에 대한 리콜에 들어갑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아차는 브레이크 등에서 결함이 발견된 2만4천2백대에 대해 리콜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리콜 대상은 2007년~2008년에 제작된 쏘울과 카렌스, 카니발 2007년에서 2011년에 제작된 쏘렌토입니다.
이에 앞서 브라질 법무부 산하 소비자보호기구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브레이크 등이 밝게 켜지지 않아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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