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보건의료노조가 진주의료원 폐업을 한 달간 유보하고 정상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청 옥상 철탑 농성도 8일 만에 끝났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합의 이후 성명을 통해 진주의료원 운영진단 실시, 공청회 및 토론회 개최,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을 경남도에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진주의료원 발전을 위한 범시민 제안운동 및 전직원 혁신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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