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개성공단에 입주한 협력업체가 아직 납품하지 못한 계약 물량의 납품기일을 연장했습니다.
코오롱은 개성공단이 정상화한 뒤 원래 계약대로 전량 공급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오롱 측은 협력업체와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납품 기일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코오롱은 개성공단 5개 업체에 생산을 의뢰하고 있다.
코오롱은 개성공단 5개 업체에 생산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생산원부자재를 투입해 발주가 완료된 물량 중 '클럽캠브리지'를 포함한 7개 브랜드의 7만4천피스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