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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 듯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일본 각료들.

그런 의식 수준으로 어떻게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겠다는 건지 일본이라는 나라가 걱정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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